헛챔질이란 입질후 뱉는 속도가 빨랐다고 보는 것이 옳으며 뱉는 속도는 여러가지로 나누어 보았을때 먼저 손맛터에서 계속되는 바늘에의한 붕어의 불안감이 붕어로하여금 미끼에 대한 경계심을 갖게 하는것이 원인이다.
이는 계절별로 나누어 볼때 3월에서 5월까지는 거의 경계심이 없는 반면 7월~8월에는 매우 경계심이 강하여 미끼 깊이 흡입하지않고 살짝 흡입하거나 잔분만 흡입하고 주변만 배회하면서 목줄을 건들여 몸짓을 유발시킨다.   이런 입질이 빠르고 몸짓이 많은 상황에서의 찌의 선택과 찌맞춤에 대해서 함께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찌는 수심에 따라 크기를 정하는데 1.5m에서 2m사이의 수심에서는 약 2푼의 저부력찌를 사용하여야하며  2.5m에서 3m사이에서는 약 2.5푼의 부력의 찌를 사용하여야하며 3m~4m에서는 약 3푼~4푼의 찌를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찌는 찌의 자중대비 납의무게가 100%선을 넘지않는 저부력소재(스기,오동)등의 유리하며 찌의 중심점은 몸통의 중앙에서 톱쪽으로 약간 쏠리는 다소 반발력이 떨어지는 둔한찌가 유리합니다.(칠이두꺼워서자중이무거워도됨)

  톱의 길이는 20cm~25cm로 다소 긴것이 유리하며 너무 가늘어서 가벼우면 반발력이 생기므로 적당한 두께와 무게가 있는

  톱이 유리합니다. 찌맞춤은 무거운 찌맞춤으로 하는것이 좋으며 전체적으로 둔한느낌의 낚시방법이 더 효과적입니다.       출처: 김상고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exito.maru.net/blog/trackback/5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